[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12인조 글로벌 아이돌그룹 바시티가 5일 자정 각 음원사이트에 데뷔 디지털 싱글 '유 아 마이 온리 원'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한다.
데뷔곡 발표에 앞서 바시티는 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유 아 마이 온리 원'을 공개했다.
첫 쇼케이스를 연 바시티는 “정말정말 기다리던 데뷔 쇼케이스다. 떨리고 긴장되면서도 설렌다. 빨리 여러분들에게 타이틀곡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바시티는 가요계 대표 그룹이 되겠다는 각오를 그룹명에도 담았다. 바시티는 “그룹명은 '대표팀'을 뜻하는 단어로 가요계 대표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한류 글로벌 그룹의 선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유 아 마이 온리 원'은 프로듀싱팀 크레이지 사운드의 똘아이박과 피터팬, 미친기집애가 함께 프로듀싱한 곡이다. 어반 힙합 비트에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접목된 트렌디한 사운드,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노래다. 사랑한 후 헤어짐을 후회하는 애타는 남자의 마음을 감성적인 가사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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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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