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E포토]한효주-설경구, '21회 BIFF 진행맡았어요'

김현철 김현철 작성 2016.10.06 19:01 조회 199
기사 인쇄하기
부산영화제

[SBS연예뉴스 | 부산=김현철 기자]배우 한효주-설경구가  6일 저녁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월드 프리미어 96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 등 69개국 총 299편이 소개되며 아주담담, 오픈토크, 야외무대인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오는 15일까지 부산 센텀시티, 해운대, 남포동 일대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