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정시아딸 서우가 배고픔에 견디다 못해 애교발사 매력으로 부채장사 완판신화를 기록한 장면이 SBS '오! 마이 베이비' 순간 최고시청률 8.7%(닐슨코리아/수도권기준)을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등극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방송에서는 정시아 백도빈 가족이 민속촌으로 떠나 조선시대 체험을 했다.
조선시대에서는 밥을 먹기 위해서 엽전이 필요했고, 이때 지나가던 부채장수가 서우네 가족에게 부채팔이를 권유했다. 배고픔에 지친 서우는 오빠 준우와 함께 부채 장사에 나섰다.
서우의 애교 꽃밭침으로 지나가던 관광객이 쉽게 엽전의 주기 시작하자 서우는 장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날이 많이 덥지 않소? 부채가 있으면 시원할 텐데..”로 시작했던 장사에 불이 붙자, 서우는 지나가던 사람에게 “부채 살래용?”으로 목적부터 얘기하는 당돌함으로 안방극장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귀여운 애교와 꽃밭침 미소는 덤이었다. 서우의 귀여움에 순간 최고 시청률은 8.72%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번주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이어서 딸 서우는 부채를 팔아서 모은 엽전으로 배부르게 점심을 먹는 '서우먹방'도 선사했다.
SBS '오마베'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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