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스마트폰 초과근무, '하루 평균 1시간 20분'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로 인해 근로자들이 업무시간이 끝나고도 주당 11시간 정도 더 일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근로자 2천 4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 이들 중 86%가 퇴근 뒤에도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을 통해 업무를 보고 있었다.
이용 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 20분, 일주일 동안 11시간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하는 업무로는 메일 수신과 발신, 업무용 파일 작성이나 메신저 이용을 통한 업무처리 등이 꼽혔다.
(스마트폰 초과근무 / 사진 출처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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