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지코-현아, "위드 현아. 알렉산더 왕 투"
포미닛의 해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블락비의 멤버 지코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지코는 자신의 SNS에 "위드 현아. 알렉산더 왕 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코는 현아를 팔로 살짝 감싸 안은채 자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지코의 훈훈한 비주얼과 현아의 무결점 피부가 돋보인다.
(사진 출처 = 지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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