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운동 피부건강, '마이오카인' 활성화…"젊은 피부와 연관"
여름철을 대비한 다이어트 운동이 대세이다. 운동이 피부 건강에 끼치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땀이 난 상태에서 그대로 방치하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땀이 피부에 유익한 측면도 있다.
운동과 피부건강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운동할 때 흐르는 땀은 일종의 증기목욕탕 역할을 한다.
모공을 열어주고 그 안에 쌓인 노폐물을 바깥으로 배출하기 쉬운 상태를 유도하는 것이다.
운동과 피부건강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운동을 하면 '마이오카인'이라는 물질이 활성화되는데 이는 젊은 피부와 연관이 있다.
이 물질이 혈류를 타고 흐르면서 신체 조직의 각종 세포들이 활성화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인생의 후반기에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도 마이오카인의 영향으로 피부의 질이 떨어지는 속도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운동 피부건강 / 사진 출처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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