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봄꽃 개화기준, '2월 기온과 강수량에 영향'
봄을 맞아 꽃놀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봄꽃 개화기준에 의해 24일께 남부지방에 상륙할 예정이며 부산 24일, 대구 27일, 광주는 29일 화사하게 피어난 벚꽃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서울의 벚꽃 개화 예상일은 다음달 7일이며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은 4월 14일 무렵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봄꽃 개화기준에 따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산간 지방은 4월 10일 이후 벚꽃이 피기 시작한다.
벚꽃 개화 시기는 기온과 강수량, 일조시간의 영향을 받는다.
특히 봄꽃 개화기준은 2월 기온과 강수량이 벚꽃 개화에 중요한데 올 2월 평균 기온은 평년(1.1도)보다 0.6도 높았다.
(봄꽃 개화기준 / 사진 출처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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