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윤시윤, 전역 소감…“마냥 기쁘지만은 않다” 눈물
3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윤시윤 전역 현장이 방송됐다.
윤시윤은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윤시윤은 "친구들, 가족들과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 말했다.
눈시울이 붉어진 윤시윤은 "늦은 나이에 입대했다. 10살 정도 차이나는 동생들도 있다. 다시 돌아가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생해야 하는 동생들 보니까 마냥 기뻐할 수 없어서 눈물도 참으려고 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윤시윤은 2014년 4월 28일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 군 생활을 시작했다.
윤시윤은 군복무 이행에 대한 강한 의지로 해병대에 지원했다.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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