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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육성재, 조이 민낯에 "갓 짜낸 우유같아, 정말 뽀송뽀송"

작성 2015.08.22 18:49 조회 1,044
우결 육성재 조이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우결' 육성재, 조이 민낯에 "갓 짜낸 우유같아, 정말 뽀송뽀송"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커플이 달달한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농촌체험을 떠난 육성재 조이 가상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성재는 잠잘 시간이 다가오자 조이에게 "민낯을 보고 싶다"고 주문했다.

이에 조이는 오랜시간 고민하다 육성재와 함께 세안에 나섰다.

속눈썹부터 떼기 시작한 조이에 육성재는 "꼭 거미 같다"며 놀렸고, 조이는 "눈이 작아졌다"고 울상을 지어보였다.

뽀얀 조이 얼굴을 본 육성재는 "수영이(조이) 어디갔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그녀에게서 눈길을 떼지 못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육성재는 "갓 짜낸 우유같고, 정말 뽀송뽀송하고 신선하고 아기 같은 피부였다"라고 조이의 민낯에 극찬했다.


(우결 육성재 조이, 사진=MBC '우결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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