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7일(화)

스타 스타는 지금

정수영, '미세스 캅'-'두번째 스무살' 동시 캐스팅... 극과 극 매력 선보인다

작성 2015.08.03 09:56 조회 558
정수영

[ SBS 연예스포츠 | 김재윤 선임기자] 배우 정수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과 tvN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 동시 캐스팅,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형사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보여줄 드라마로, 정수영은 경찰인 남편 뒷바라지하느라 강력계를 제집처럼 드나들어 '홍반장'으로 통하는 의리 있고 정 많은 주부 역할을 맡았다.

정수영은 '홍반장'역할에 완벽한 싱크로율과 맛깔스러운 대사 소화력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

또한,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돼 살아온 38세 하노라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정수영은 최지우의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으로 공부, 무용, 싸움으로 예고를 주름잡았던 '라윤영'으로 분한다.

정수영은 극 중 최지우와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수영은 “'미세스 캅', '두번째 스무살' 두 작품을 통해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상반된 매력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배우로서도 굉장히 즐거운 작업이라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 많은 기대 바란다”며 두 작품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은 '상류사회' 후속으로 오늘(3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고,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은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8월 말 방송을 앞두고 있다.

jsama@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