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니글니글' 송영길, 아내 미모 자랑…"나보다 키도 크고 눈도 커"
니글니글 송영길
'니글니글' 송영길이 아내의 미모를 자랑했다.
송영길은 과거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주변에선 아내가 잘해주든 못해주든 결혼해준 것만으로 고마워하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우리 가족들도 아내에게 '너 왜 송영길이랑 결혼했냐?' 하신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 송영길은 "가족들이 외모지상주의라 날 안 좋아하고 아내를 좋아한다. 키도 나보다 크고 눈도 크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영길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온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또 결혼식을 올린 지 4개월여 만에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니글니글 송영길, 사진=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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