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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문]김민종, 곽희성과 몸싸움 하며 맹의 손에 넣어...긴장 백배

장희윤 장희윤 작성 2014.10.14 22:40 조회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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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김민종이 곽희성과의 몸싸움 끝에 맹의를 손에 넣었지만 김태훈은 결국 죽음을 면치 못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비밀의 문’ (극본 윤선주, 연출 김형식) 8회에서는 김무(곽희성 분)가 김택(김창완 분)의 명령으로 강필재(김태훈 분)의 처소를 급습했다.

그는 강필제를 포박한 후 잔인하게 고문하며 맹의의 행방을 물었다. 이때, 박문수(이원종 분)의 부탁으로 맹의를 가지러 온 나철주(김민종 분)가 강필제의 방에 들어섰다.

비문

하지만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고 나철주는 혈흔의 흔적을 따라 병풍으로 다가갔다. 그는 적이 있음을 직감하고 그곳에 칼을 꽂았고 이내 김무와 거친 칼싸움을 벌였다.

이때 나철주는 강필재의 등 뒤에 있던 담뱃대를 발견하고 그것을 손에 넣고 도망쳤다. 김무는 강필재를 죽인 후 나철주의 뒤를 쫓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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