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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 제작 돌입

연예뉴스팀 연예뉴스팀 작성 2014.09.19 18:27 조회 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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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별에서 온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정말 미국에서?'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SBS 드라마 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별에서 온 그대'가 미국 리메이크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는 전세계 배급망을 가지고 있고 있는 소니픽쳐스 텔레비젼이 제작사로 확정됐으며,  미국 지상파 ABC 방송국에서 파일럿 오더를 받아 세부 계약서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에는 또한 '쉴드' '엔젤' '뱀파이어 다이어리' '라이투미' 등을 집필한 리즈 크레프트와 사라 패인 작가가 내정돼 현재 파일럿 대본을 집필 중에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에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와 박지은 작가가EP(executive producer) 자격으로 간접 참여한다고.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에 대해 문보미 대표는 "지난 2월부터 미국 리메이크를 준비해왔고, 좋은 파트너들과 한국 드라마를 미드로 재탄생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년 초 시즌 오더까지는 조심스러운 입장이고 시즌제 미국드라마가 되도록 미국 쪽 제작사와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는 내년 1월 시즌 오더를 위해 대본 작업을 마치는 대로 올 하반기 파일럿 제작 및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 캐스팅 작업 중에 있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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