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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미국 리메이크 확정' 캐스팅 관심

연예뉴스팀 연예뉴스팀 작성 2014.09.19 18:46 조회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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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별에서 온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미국 리메이크 확정' 캐스팅 관심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가 화제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

19일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별에서 온 그대’가 미국 리메이크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는 전세계 배급망을 가지고 있고 있는 소니픽쳐스 텔레비젼이 제작사로 확정됐다. 미국 지상파 ABC 방송국에서 파일럿 오더를 받아 세부 계약서를 조율하고 있다

또한 ‘쉴드’, ‘엔젤’, ‘뱀파이어 다이어리’, ‘라이투미’ 등을 집필한 리즈 크레프트와 사라 패인 작가가 내정돼 현재 파일럿 대본을 집필 중이다.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와 ‘별에서 온 그대’ 박지은 작가는 EP(executive producer) 자격으로 간접 참여한다.

문보미 대표는 "지난 2월부터 미국 리메이크를 준비해왔고, 좋은 파트너들과 한국 드라마를 미드로 재탄생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년 초 시즌 오더까지는 조심스러운 입장이고 시즌제 미국드라마가 되도록 미국 쪽 제작사와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는 내년 1월 시즌 오더를 위해 대본 작업을 마치는 대로 올 하반기 파일럿 제작 및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 캐스팅 작업 중이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에 네티즌들은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캐스팅 완전 궁금해",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기대된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어떤 드라마가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국판 별에서 온 그대, 사진=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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