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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먹방, 홍은희·지나도 놀란 '엄청난 식욕' 상추쌈 크키도 놀라워

연예뉴스팀 연예뉴스팀 작성 2014.09.02 11:00 조회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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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먹방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혜리 먹방, 홍은희·지나도 놀란 '엄청난 식욕' 상추쌈 크키도 놀라워

혜리 먹방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제육 먹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여군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혜리의 먹방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리는 얼굴에 위장 크림을 바른 채로 상추 쌈을 맛있게 먹었다.

이를 본 지나는 "숨 쉬면서 드시면 안 되냐"고 걱정했고, 홍은희 역시 "보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혜리는 쉬지 않고 먹으며 "지금까지 먹었던 제육볶음 중 가장 맛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혜리는 소대장이 "더 먹고 싶은 사람은 자율배식 하라"는 말에 다시 배식대로 향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혜리 먹방 소식에 네티즌들은 "혜리 먹방, 식욕 엄청나네", "혜리 먹방, 보기만 해도 배불러", "혜리 먹방, 입에 다 들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 먹방, 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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