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애라, 딸 예은-예진과 등장…유학 계획 밝혀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신애라와 두 딸 예은, 예진이가 등장해 이서언-이서준 형제를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와 두 딸 예은, 예진이는 처음 만난 쌍둥이를 잘 돌보며 다정하게 어울렸다. 특히 쌍둥이가 각각 우유먹을 시간이 되자 예은, 예진이는 자신들이 직접 주겠다고 나서는 등 육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휘재는 신애라에게 "며칠 후 출국하지 않느냐"며 유학에 대해 묻자 신애라는 "이제 마흔 여섯이니까 지금이 아니면 내가 평생 공부를 못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냥 용기를 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휘재는 “그럼 인표형 자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애라와 예은, 예진이를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애라, 3년간 못 보나”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애라, 좋은 결실 맺길”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애라, 차인표 기러기 아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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