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별바라기 박혁권 "연극배우 시절 알바하다 팬들과 마주쳐" 깜짝
별바라기 박혁권
별바라기 박혁권 무명 시절 고백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는 가수 조성모,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 배우 박혁권이 출연해 별바라기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혁권의 별바라기는 "오빠가 무명시절에 연극 무대에 오르면서도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그의 힘들었던 무명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박혁권은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팬들과 마주친 적이 있다"며 "아이스쇼에서 얼음을 깔고 티켓을 파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팬과 마주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월세를 40개월 밀린 적도 있고 '하얀거탑'에 출연하면서 휴대전화 요금이 안 밀렸다"고 당시를 회상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별바라기 박혁권, 사진=MBC '별바라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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