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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곤장 실천 '타임스퀘어 앞에서 칼 쓰고 앉아 무슨 일?'

작성 2014.07.18 11:40 조회 2,249

박명수 곤장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박명수 곤장 실천 '타임스퀘어 앞에서 칼 쓰고 앉아 무슨 일?'

박명수 곤장

박명수 곤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그맨 박명수가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곤장을 맞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명수 곤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 광장에서 소복 차림으로 목에 칼을 쓴 채 남루한 모습으로 앉아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곤장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가 앉아있는 옆에는 "성난 시청자분들의 곤장을 달게 맞겠습니다"라는 멘트가 적힌 입간판과 함께 포졸 분장의 남자가 서 있어 시선을 끈다.

앞서 무한도전 선택 2014에서는 차세대 리더로 유재석이 선정되었다. 당시 그는 선거 공약으로 "멤버들이 잘못을 하면 직접 곤장을 맞게 하겠다"며 곤장제도를 내세운 바 있다.

지각, 촬영 중 잠을 자는 등 시간을 아깝게 낭비하거나 물의를 일으킨 경우에는 곤장을 맞기로 한 것.

이에 박명수는 지난 12일 방송된 '무한도전-KSF 레이싱 특집'에서 대회 출전을 앞둔 멤버들은 신경쓰지 않은 채 버스에서 잠을 자는 모습이 포착되어 곤장을 예고한 바 있다.


(박명수 곤장,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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