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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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전남친 흔적 지우려... "결혼 전 다 태웠다, 집 한 채 태웠다고 보면 돼" 폭소

작성 2014.07.18 08:40 조회 64,013
이효리 전남친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효리 전남친 흔적 지우려... "결혼 전 다 태웠다, 집 한 채 태웠다고 보면 돼" 폭소

이효리 전남친

가수 이효리 전남친에 대한 언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는 배우 박건형, 봉태규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부모님의 못 견딜 행동 때문에 짜증났던 경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홍진경이 "결혼할 날짜를 받은 후 어머니가 내 허락을 받지 않고 예전 남자친구와의 사진을 전부 버렸다. 소중한 추억을 숨겨도 내가 숨기고 싶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아파트 쓰레기장을 다 뒤져서 찾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효리는 "누가 볼까봐 결혼 전에 전남친들과의 사진을 다 태워버렸다"며 "캠프파이어 수준이었다. 집 한 채를 태웠다고 보면 된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효리 전남친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전남친 얼마나 많았던건가요?", "이효리 전남친 지울 흔적이 많았나봐", "이효리 전남친 이효리 너무 웃겨", "이효리 전남친 캠프파이어 수준이라니 깜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 전남친, 사진=SBS '매직아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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