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겨울왕국 실사판 '캐스팅 살펴보니'
겨울왕국 실사판
영화 '겨울왕국'의 실사판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 엘사 역에 미국 배우 조지나 헤이그가 낙점됐다고 전해진 가운데 촬영이 시작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촬영 중인 미국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 시즌 4에 출연할 '겨울왕국' 실사판 엘사 조지나 헤이그와 안나 역을 맡은 엘리자베스 라일, 크리스토프 역에 스콧 마이클 포스터가 캐스팅돼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유명 미국드라마 '프린지'에서 에타 역을 맡았던 조지나 헤이그가 '겨울왕국'의 실사판을 추진 중인 미국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에서 엘사 역에 캐스팅 됐으며, 엘사의 동생인 안나 역할에는 엘리자베스 라일, 크로스토퍼 역에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가 캐스팅 됐다.
앞서 미국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은 공식 페이스북에 "준비하시라"라는 글과 함께 엘사 포스터를 공개하기도 하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겨울왕국 실사판 드라마에 네티즌들은 "겨울왕국 실사판, 드라마 진짜 만들어지는구나" "겨울왕국 실사판, 다 모르는 사람들이네" "겨울왕국 실사판, 동화처럼 만들어지나" "겨울왕국 실사판, 촬영사진 보니 정말 드레스 입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겨울왕국'은 자매의 사랑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겨울왕국 실사판=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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