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금)

방송 방송 인사이드

송일국 아내 정승연 "첫 눈에 반했다" 강한 매력과 모성애 '관심 폭발'

작성 2014.07.14 12:57 조회 10,040

송일국 아내 정승연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일국 아내 정승연 "첫 눈에 반했다" 강한 매력과 모성애 '관심 폭발'

송일국 아내 정승연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려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송일국은 세쌍둥이를 가졌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송일국은 "처음 세쌍둥이를 가졌을 때 의사가 한 명을 지우라고 권유했다"며 "남은 아이들을 위해서도 그렇고 아내의 심장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일국은 "사실 내가 뭐하고 말은 못한다. 그런데 아내가 버텨 보겠다고 포기하지 않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출산까지 한 달 앞두고 문 앞에서 차까지 10m도 떨어지지 않았는데 너무 아파서 못 걷겠다고 울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은 정승연 씨와 지난 2008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한 프로그램에서 "아내와 첫 만남을 가진 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밤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그의 아내는 부산지법 판사 출신으로 현재 인천지법에서 근무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아내 정승연, 능력있는 엄마구나", "송일국 아내 정승연, 모성애 감동이야", "송일국 아내 정승연, 이가족 너무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