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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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딸 유채원 "사춘기 딸 때문에 늘 속상해... 문짝까지 망가져" 왜?

작성 2014.07.08 11:21 조회 2,685

변정수 딸 유채원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변정수 딸 유채원 "사춘기 딸 때문에 늘 속상해... 문짝까지 망가져" 왜?

변정수 딸 유채원

변정수 딸 유채원 때문에 변정수가 늘 속상하다고 고백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는 변정수가 첫째 딸 유채원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현경은 "사춘기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속상할 때는 언제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변정수는 "나는 늘 속상하다. 큰 딸 유채원에게 사춘기가 오면서 매일같이 전쟁을 치르고 있다. 딸이 사춘기다. 나와 대화하기를 거부할 때 가장 속상하다. 요즘은 방문까지 잠그고 대화 자체를 거부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녀는 "최근에도 채원이가 방문을 잠가서 큰 사건이 하나 터졌다. 남편과 딸이 방문을 사이에 두고 승강이를 벌이다 남편이 도구를 써 억지로 문을 열려고 했다. 그러다 문짝까지 망가졌다"며 "그날 이후 큰 딸 채원이가 불편함을 느껴야 반성할 것 같아서 아직 수리를 하지 않았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변정수 딸 유채원에 네티즌들은 "변정수 딸 유채원 너무 예쁘네", "변정수 딸 유채원 사춘기에는 다 그래요", "변정수 딸 유채원 본인도 사춘기 지나서 알 거 같은데 어쩔 수 없는 듯", "변정수 딸 유채원, 곧 사이 좋아질 수 있을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변정수 딸 유채원, 사진=JTBC '유자식 상팔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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