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현철 기자] 배우 한지상이 1일 오전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프레스콜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두도시 이야기'는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을 배경으로 런던과 파리를 넘나들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한 남자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이다. 2012년 초연된 이후 세 번째 공연되는 '두 도시 이야기'는 올해 서범석과 이건명, 한지상, 정동하, 박성환, 최현주, 김아선, 이혜경, 소냐 등이 무대에 오른다. 6월 25일 개막 후 8월 3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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