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보컬의 신 이승철이 썸머 콘서트 '나이야가라'를 개최한다.
이승철은 이번 썸머 콘서트의 콘셉트를 '나이야~가라!'로 정했다. 10대부터 70대까지 타킷층을 확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
7월 18, 19일까지 양일간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나이야가라' 콘서트는 지난 해 이승철 데뷔 이래 최초로 열린 썸머 콘서트 당시 폭우에도 열광적으로 호응해 준 관객들에게 보답하고자 계획됐다.
이승철은 “'나이야가라' 콘서트를 예년보다 조금 일찍 찾아 온 무더위에 지친 관객들을 위해 폭포처럼 쏟아지는 시원한 물대포를 맞으며 나이를 불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바캉스 같은 공연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이승철은 썸머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 2년 만에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OST '사랑하나 봐'를 발표, 각종 음원 포털 사이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올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이승철 썸머 콘서트 '나이야가라'는 7월 5일 울산 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첫 막을 올리며 이후 수원, 부산, 순천 공연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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