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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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이빨로 키엘리니 어깨 물어뜯어 '핵이빨 논란' 징계 받을까?

작성 2014.06.25 16:12 조회 2,260

수아레스 핵이빨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아레스 이빨로 키엘리니 어깨 물어뜯어 '핵이빨 논란' 징계 받을까?

수아레스 핵이빨

우루과이의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가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를 이빨로 물어뜯어 화제다.

수아레스는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 35분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깨물고 말았다.

이에 키엘리니는 넘어졌고 수아레스도 잔디밭에 앉아 표정을 찡그리며, 두 사람은 서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장면을 보지 못한 심판은 반칙을 선언하지 않고 경기를 계속 진행했고, 결국 수아레스의 물어뜯기 장면이 포착되자 FIFA는 수아레스의 핵이빨 사건에 대해 조사할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수아레스는 2013년 4월에 첼시와의 경기에서 상대편 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팔을 물어 징계를 받았고, 네덜란드에서 뛰던 2010년에는 PSV에인트호번의 오트만 바칼의 어깨를 깨물어 7경기 출장 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수아레스 핵이빨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아레스 핵이빨, 논란될만 하군", "수아레스 핵이빨, 이빨이 이리도 무섭다니", "수아레스 핵이빨, 이빨 논란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아레스 핵이빨, 사진=SBS 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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