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6일(월)

방송 촬영장 핫뉴스

존박, 도시의법칙 특별 내레이션 ‘성시경 빈자리 채운다’

작성 2014.06.25 10:14 조회 1,816

존박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가수 존박이 '도시의 법칙 in 뉴욕'의 일일 내레이션을 맡았다.

25일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제작진은 “내레이션을 맡은 성시경의 개인 스케줄 사정 상, 3회에서 뉴욕팸 멤버 존박이 스페셜 내레이터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존박은 '도시의 법칙 in 뉴욕' 후반부에 헬퍼로 뉴욕팸에 합류하게 될 예정이라 이번 특별 내레이션이 눈길을 끈다.

'도시의 법칙 in 뉴욕' 제작진은 “존박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더불어 추후 그가 뉴욕팸으로 합류하게 되는 만큼 내레이션으로 재미있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김성수를 비롯해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문, 에일리, 존박 7명의 패밀리가 뉴욕에서 돈 한 푼 없이 생활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25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