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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하정우-성유리와 한솥밥 ‘판타지오 전속계약’

손재은 손재은 작성 2014.06.24 11:08 조회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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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황보라가 하정우 성유리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24일 판타지오 측은 "황보라와 최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황보라의 영입 을 알렸다.

황보라는 데뷔 이후 한 소속사에 오랜 시간 동안 몸담아 오다 최근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고심 끝에 판타지오행을 선택했다.

황보라는 "십여년 만에 다시 새로운 시작점에 서 있는 기분이다. 기쁘고 설레면서도 떨린다. 늘 초심을 잊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힘차게 다시 시작하려 하니 앞으로도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판타지오 양현승 본부장은 "황보라는 배우로서 본인이 갖고 있는 역량보다 저 평가 되어 있는 배우라 생각한다. 분명 확실한 차별성을 갖고 있는 배우지만 대중들에게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황보라의 다양한 색깔과 매력들을 앞으로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보여주는 데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황보라는 오는 7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공포 영화 ‘내비게이션’(연출 장권호, 제작 ㈜리코필름)을 통해 복귀한다.

사진=판타지오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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