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닥터 이방인' 이종석 박해진이 포장마차 데이트를 즐겼다.
1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 제작사 아우라미디어 측은 이종석 박해진의 촬영 모습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과 박해진은 포장마차에 앉아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우월한 기럭지와 훤칠한 외모를 과시한 모습. 이종석은 가디건과 운동화로, 박해진은 정장과 구두로 너무도 다른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어울린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종석과 박해진의 평소보다 밝은 웃음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12회의 엔딩 부분에서 박훈(이종석 분)이 수술 도중 위기에 처한 한재준(박해진 분)을 돕기 위해 수술방에 들어서 퍼스트 자리에 선 바 있어 두 사람의 웃음이 수술이 잘 마무리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종석과 박해진의 포장마차 데이트는 16일 '닥터 이방인' 13회에서 방송된다.
사진=아우라미디어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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