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드록바 피를로, 마지막 월드컵 불태우는 …'노장'들의 파워
드록바 피를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노장의 혼을 불태우는 두 선수 드록바 ·피를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0대 중반을 훨씬 뛰어넘었음에도 불구하고 15일(한국시간)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C조와 D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이탈리아의 승리를 이끌었다.
일본과의 경기에서 후반 17분에 교체 투입된 드록바는 일본 수비진을 무너뜨리며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경기를 주도하고 조별리그 첫 승리를 안겨줬다.
피를로는 '패스 마스터'라는 별명답게 피를로는 패스성공률 96%를 기록하며 이탈리아의 공수를 지휘했다.
이날 이탈리아는 잉글랜드에 2-1로 승리했다.
드록바 피를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록바 피를로,역시 멋지다","드록바 피를로,노장의 힘 제대로 보여주네","드록바 피를로,아직 죽지 않았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록바 피를로, 사진=SBS 월드컵 중계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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