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SBS 차범근 차두리 부자(父子)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가 월드컵 중계방송 리허설을 마쳤다.
지난 9일 SBS 브라질 월드컵 중계방송 사전 리허설 진행을 위해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날아온 차범근, 차두리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는 브라질 리우 방송센터에서 호흡을 맞춰본 뒤 가나와의 평가전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SBS 월드컵 중계방송을 위한 리허설을 진행했다.
이번 리허설은 월드컵 중계방송 사전 시스템 점검차원에서 진행돼 실제와 똑같은 CG와 오디오, 화면 송출 등 실제 월드컵 중계방송 시스템을 점검했다.
차범근, 차두리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를 비롯한 SBS 월드컵 방송단은 브라질 리우 IBC에 SBS 방송센터를 마련하고 월드컵 중계방송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다.
SBS 월드컵 방송단은 최고의 전문성을 겸비한 해설위원과 캐스터와 함께 오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청자에게 명쾌하고 재미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월드컵 중계방송을 전할 예정이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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