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오 마이 베이비' 강레오 셰프 딸 18개월 에이미가 하정우 못 지 않은 먹방 퍼레이드를 펼쳤다.
최근 진행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촬영에서 엄마 박선주는 직접 키운 콩나물로 야심차게 콩나물밥을 준비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실수로 콩나물밥을 먹을 수 없게 되자 박선주는 에이미가 가장 좋아하는 김을 꺼냈다.
에이미는 김을 발견하자마자 거침없이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 엄마, 아빠를 놀라게 했다. 에이미의 김 먹는 모습을 지켜보던 강레오는 “ '황해'에서 하정우가 김 먹는 거랑 똑같아”라며 하정우와 에이미의 싱크로율이 100%임을 인정했다.
한편 '오 마이 베이비'는 이번 주부터 주말 가족 황금시간대인 토요일 오후 4시 55분으로 이동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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