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엄청난 축구광으로 밝혀졌다.
조수미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해박한 축구지식을 자랑했을 뿐 아니라 상대 대표팀의 냉철한 분석은 물론 “꿈이 축구 해설위원이었다” 라고도 고백해 연예계 대표 축구사랑 이경규마저도 두 손 두발 다 들게 만들었다.
특히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경기를 보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공연까지 지각할 뻔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수미의 축구 사랑과 해박한 축구 지식에 이경규는 연신 감탄하며 그녀에게 '힐링캠프 in 브라질' 초대장을 건넸다.
조수미의 못 말리는 축구 사랑은 오는 9일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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