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7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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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김보성 “의리 열풍? 대중의 목마름 같아”

작성 2014.06.09 10:12 조회 1,474

김보성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김보성이 의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촬영에서 김보성은 등장에서부터 “의리!”를 외치는가 하면 성유리에게 다가가 “성유으리!”를 외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보성은 의리 열풍에 대해 “의리에 대한 대중의 목마름 같다. 의리의 진정성을 알려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다시 한 번 의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를 듣던 김보성의 절친 김민종은 “어머니에게서 직접 들은 이야기인데 김보성이 전교 1등을 수시로 하던 중 고등학생 때 큰 사건(?)을 겪고 그때부터 '의리'를 외치기 시작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김보성의 축구사랑 또한 공개됐다. 김보성은 “두 아들이 모두 축구선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보성과 함께 안재욱 김민종이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9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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