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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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정은지, '드림스컴트루' 합동 무대...추억이 새록새록

작성 2014.06.07 20:08 조회 2,653

드림콘서트

[SBS연예뉴스 | 서울(상암)=이정아 기자]바다, 정은지, 윤한이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무대를 선보였다.

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제20회 2014 드림콘서트 힘내라! 대한민국'(이하 2014 드림콘서트)이 펼쳐졌다.

이날 콘서트에 앞서 열린 포토월 포토타임에서 “함께 무대에 섰던 H.O.T, 핑클, S.E.S가 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 바다는 이날 스무살 돌을 맞은 '2014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S.E.S 시절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노래 '드림스 컴 트루'를 후배 정은지와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정은지는 청아한 목소리로 '드림스 컴 트루'를 부르며 등장했고 이어 바다는 정은지와 함께 '드림스 컴 트루' 무대를 꾸며 듣는 이들의 가슴 속에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줬다.

윤한

윤한은 멋진 피아노 연주로 여름밤을 적셨고 20여 명의 오케스트라 연주도 '드림스 컴 트루'를 더 특별하게 만들었다.

S.E.S로 '드림콘서트' 무대에 섰던 바다에게는 더욱 특별할 이번 '2014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 엑소(EXO),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비원에이포(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갓세븐),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YB(윤도현 밴드), 다이나믹 듀오, 헤일로 등 34개 팀이 출연했다.

'2014 드림콘서트'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후원하며 15일 오후 3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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