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그룹 딕펑스가 가수 더원을 꺾고 '불후' 1승을 거뒀다.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는 국제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K팝이 전 세계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기 전 각국의 가요제에서 수상을 거둔 곡들을 선곡해 가수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어냈다.
더원의 첫 무대에 이어 두 번째 무대는 딕펑스가 맡았다.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선곡한 딕펑스는 당돌한 무대를 보여주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각자 파트에서 시작된 딕펑스는 흥겨운 무대로 이어갔다. 특히 보컬 현우는 과하지 않은 흥을 돋우는 능력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MC 정재형은 “딕펑스의 저력이 나왔다”, 문희준은 “따라부르고 싶은 무대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당돌한 여자'를 부른 딕펑스는 382표를 획득하며 1승을 챙겼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불후 딕펑스,역시 딕펑스네","불후 딕펑스,진짜 흥겹다","불후 딕펑스,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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