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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앤핫칙스' 배윤정 안무단장, 무료앱 '부르고'와 꿈 후원 프로젝트

작성 2014.06.05 11:01 조회 1,968

부르고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국내 최고의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배윤정 단장이 무료 뮤직 포털앱 '부르고'와 함께 숨어있는 춤꾼들을 찾는다.

배윤정 '야마앤핫칙스' 안무단장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카라의 '엉덩이춤', 걸스데이의 '멜빵춤'은 물론 티아라, 레인보우, 스피카, 에이젝스 등 약 50여개 팀의 안무를 만들어내며 K팝 최고의 안무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장본인.

배 단장은 무료 뮤직 포털앱 '부르고'와 손잡고 오는 7일 까지 '부르고, 당신의 꿈을 후원합니다. 2nd! dancer Project'를 진행한다.(오디션 지원문의: brgostar@hanmail.net)

지원자는 무료 뮤직 앱 '부르고'에서 자신이 원하는 음악에 맞춰 자신만의 댄스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부르고 앱내에 오디션메뉴에서 야마앤핫칙스로 지원하면 된다.

오디션 선발자에게는 야마앤핫칙스에서 직접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한 재능을 가진 선발자는 야마앤핫칙스팀에 선발도 가능하다.

배윤정 단장은 "안무가로서 가장 뿌듯한 순간은 노래가 인기를 끌고, 안무도 화제가 됐을 때"라며 "유튜브에서 해외 팬들이 내가 만든 안무를 따라 추는 동영상을 올릴때 뿌듯하다. 이번 부르고 댄서 프로젝트에 춤에 관심있는 많은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뮤직앱 '부르고'는 플에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되며 손안의 스마트 폰으로 음악을 듣고, 보고, 부르고, 찍어 유튜브 공유와 오디션까지 한번에 즐기는 새로운 음악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가 되고있으며 자신의 스마트 폰에 저장된 MP3를 불러와도 다양한 기능이 실현되 슈퍼앱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신가요는 물론 동요와 피아노 반주곡등 700여곡의 곡이 무료로 제공중이다.

'부르고'의 모든 곡은 음악듣기와 음의 높낮이까지 표현해주는 멜로디 가사보기는 물론, 보컬(목소리) 없애기 기능으로 듀엣부르기와 혼자부르기가 가능하다.

아울러 녹음 및 녹화 기능으로 자신만의 음원 및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 등에 올리거나 소장 할 수도 있으며 각종 오디션 지원까지 바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부르고'는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업데이트는 물론, 친구 초대 및 친구 맺기, 공유하기, 팔로잉하기, 북마크, 쪽지 보내기 등 '참여형 뮤직 포털 앱' 기능을 지향하고 있다.

무료 뮤직앱 '부르고' 개발사 스톤엔터 윤희성 대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이라며 "듣는 음악이 아닌 함께 즐기며 컨텐츠 재생산이 이루어지는 플랫폼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jsama@sbs.co.kr

<사진제공: 무료 뮤직앱 '부르고' 스톤엔터, 야마앤핫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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