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9일(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이방인]박해진, 의료사고로 아버지 잃어...전국환에게 앙심 품은 연유 밝혀져

작성 2014.06.03 22:48 조회 1,353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박해진의 아버지가 명우대학병원에서 의료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과거 회상으로 드러났다.

 3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 (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 10회에서는 박훈(이종석 분)과의 수술 대결에서 진 한재준(박해진 분)이 자신의 좌천을 알고 오준규(전국환 분)를 찾아갔다.

한재준은 오준규에게 자신의 패배를 인정했고 오준규는 그를 차갑게 내몰았다. 이에 한재준은 분노 가득한 얼굴로 “이사장님이라면 다음 대결 만들 수 있다. 하셔야 한다. 지금은 자존심을 내세울 때 아니다. 앞으로 명우에서 나를 계속 보려면 기회 만들어라”고 소리쳤다.

이방인


이에 오준규는 “너에게 미래 맡길 생각 없다. 분원에 네 자리 만들라고 했으니 마음대로 해라”고 뒤돌아섰다.

한편 과거 한재준의 아버지가 명우대학교 병원에서 의료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그가 오준규에게 앙심을 품고 있는 연유가 드러났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