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이운재가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 자신의 축구 인생과 관련된 물건들을 소개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최강 거미손 이운재가 출연, 축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이운재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힐링 MC와 배성재는 이운재의 안내에 따라 지하로 내려갔고 그곳에는 이운재의 약 40년 역사가 담겨있는 다양한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이운재는 각종 트로피를 소개했고 2002년 월드컵 당시 사진도 공개됐다. 그리고 스무 살의 앳된 이운재의 사진도 공개됐다.
현재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날렵한 과거 사진을 본 힐링 MC들은 “현재와 너무 다르다”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이운재는 “이곳은 박물관이다. 같을 수 없다”고 재치있게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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