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심장이 뛴다' 박기웅이 몸 개그를 펼쳤다.
최근 진행된 SBS '심장이 뛴다' 촬영에서 박기웅은 퇴근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연예인 소방관 조동혁, 전혜빈, 박기웅, 최우식, 장동혁은 서장님이 특별히 지시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소방서 강당에 모였다. 그 미션은 '퇴근 복불복!, 열심히 활동한 대원들에게 주는 서장님의 특별한 선물이었다
'퇴근 복불복'은 코끼리 코 15바퀴를 돈 뒤, 벽에 붙은 자신의 퇴근 허가서에 손도장을 찍어야 한다. 그래야지만 퇴근을 할 수 있다. 이례적인 포상에 연예인 대원들이 불꽃 튀는 경쟁이 하기 시작했다.
특히 평소 모범생, 교과서라는 수식어를 달고 지낸 배우 박기웅은 이번 퇴근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다. 덕분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박기웅의 몸 개그에 포복절도 하며 즐거워했다.
박기웅이 쿤 웃음을 준 퇴근 복불복은 3일 방영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