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휘재 조카 '15세 육아의 달인' 마법 주문 쌍둥이랑 통했다
이휘재 조카
육아의 달인 이휘재 조카가 마법 주문으로 쌍둥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개그맨 이휘재의 조카가 이휘재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 조카 데이비드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건강한 체격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이휘재 조카는 15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능숙하게 쌍둥이들의 목욕을 돕고 쌍둥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등 육아에 뛰어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휘재 조카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마치 '마법 주문'과도 같은 이상한 언어로 아이들의 시선을 돌렸고 이제 막 옹알이를 하는 쌍둥이 형제들 눈높이에 맞춘 '마법 주문' 육아로 쌍둥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등장한 이휘재 조카는 이휘재의 첫번째 조카로 이휘재가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 조카는 과거 한 시상식에서 이휘재와 함께 시상대에 올라 이휘재를 향해 "아빠"라고 말하는 예능감까지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이휘재는 주니어 테니스 선수로 활약중인 조카를 향해 "네가 정말 나중에 어떤 경기에 32강이든 몇강이든 올랐을 때, 쌍둥이들과 함께 응원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그러니까 여자 친구 사귀지 말고 운동만 열심히 해"라고 조카를 향해 응원을 보냈고 이런 이휘재에 대해 이휘재 조카는 이휘재에 대해 "나는 이런 삼촌이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휘재 조카에 네티즌들은 "이휘재 조카 삼촌이 조카에게 베푼 애정만큼 동생들을 사랑하는 거 같아요", "이휘재 조카가 진짜 아기 보는데 달인이네요", "이휘재 조카 어쩜 15살 밖에 안된 아이가 이렇게 의젓한지", "이휘재 조카 잘 컸네요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휘재 조카,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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