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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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서경석, 미모 벤처사업가 등장에 곽현화 ‘디스’?

작성 2014.06.02 11:11 조회 2,295
서경석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KBS 1TV 창업 서바이벌 '대한민국 창업프로젝트 천지창조'(연출: 윤태호 윤영진 김가람)의 MC 서경석이 미모의 벤처 사업가의 등장에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지난 5회 방송분에는 연예인 멘토 곽현화와 전문가 멘토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 이외에 박재욱 비트윈 대표와 이혜민 눔코리아대표가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미모의 여자 심사위원의 등장에 서경석은 “이제야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며 “엄청난 미인이십니다”라고 극찬했다.

이혜민 대표는 다이어트 애플리케이션 눔코리아의 대표로 올해 구글플레이 건강부문 베스트앱으로 선정된 대표적 여성 벤처 사업가.

이같은 서경석의 반응에 곽현화는 “왜 저 있을 땐 그런 얘기 안 하셨냐”며 발끈했지만 서경석은 “후배에겐 절대 미모얘길 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매회 큰 의견 차이를 보였던 곽현화와 송은강 멘토가 자신들의 담당 팀 중 한 팀을 탈락팀으로 선정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스마트 알림장 개발팀인 '아이엠스쿨'과 모바일인터넷전화 '보이스로코', 동영상 촬영 SNS 서비스팀 '콜라보'의 사무실을 찾아가는 등 사업 태도와 시장성 등을 염두에 둔 멘토 활동도 이어졌다.

치열한 아이디어와 사업 기획 경쟁 끝에 결국 보이스로코가 탈락팀으로 선정되면서 7억 원의 상금이 걸린 레이스에서 중도 하차하게 됐다.

한편, '천지창조'는 티켓몬스터 창업자인 신현성 대표와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 여주상 마젤란기술투자 대표, 류중희 인텔코리아 상무 등이 멘토로 활약 중인 창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신개념 창업 인큐베이팅 방송인 '천지창조'는 이봉원, 유상무, 장동민, 곽현화 등 연예인 멘토들의 등장으로 예능 요소까지도 갖췄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아이엠스쿨, 짐데이, 히쳐, 스투비플래너, 톡프루트, 보이스로코, 아이엠티코리아, 소셜쉴드, 참빗, 콜라보, 테이스트샵 등의 팀 본선에 진출한 바 있는 '천지창조'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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