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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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호 부상 상태, "인대 아닌 발등 근육 늘어나" 정밀검사 실시

작성 2014.05.29 14:57 조회 2,093

홍정호 부상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홍정호 부상 상태, "인대 아닌 발등 근육 늘어나" 정밀검사 실시

홍정호 부상

축구 국가대표선수 홍정호가 부상을 당해 정밀검사를 받는다.

지난 28일 서울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한민국과 튀니지 간의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열렸다.

이날 홍정호는 후반 15분 상대의 거친 태클에 발등 부위를 가격당하며 부상을 입었다. 쓰러진 홍정호는 결국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나갔으며, 결국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곽태휘를 교체투입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홍정호가 발목을 다친 것이 아니라 잔디에 걸렸다"면서 "인대가 아닌 발등 근육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하지만 의무팀은 인대나 뼈 손상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홍정호의 정밀진단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튀니지에 0:1로 패배했다.

홍정호 부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정호 부상, 큰 부상은 아니었으면", "홍정호 부상, 별일 없길 바래요", "홍정호 부상, 월드컵에 지장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정호 부상 상태,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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