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SBS 배성재 아나운서와 그룹 신화 이민우가 '렛잇고'를 불렀다.
27일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 홈페이지와 동영상사이트 유투브에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주 공개된 미공개 영상에서는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 3화 아마존 폭우 속 정글하우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배성재 아나운서와 이민우의 정글 버전 '렛잇고'다.
여느 때보다 힘든 환경인 아마존에서 생존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13기 병만족. 그 중에서도 직장인의 마인드로 방송 내내 깨알 재미를 선사하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이민우가 선보인 '렛잇고'는 기존의 연예인들이 보여준 '렛잇고' 영상과 전혀 다른 느낌이다.
특히 카메라를 보며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다가도 가요 프로그램처럼 카메라 앵글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이게 무슨 인기가요야?”라며 급 마무리하는 배성재 아나운서의 재치 멘트가 색다른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 외에도 허당스러운 모습과 순박한 리액션을 보여주며 특유의 예능감을 보여준 배성재 아나운서, 부드러운 미소와 친화력으로 병만족의 분위기메이커로 자리 잡은 이민우의 활약은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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