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조윤호가 최근 CF를 9개나 찍었다며 요즘 '대세'임을 입증했다.
조윤호는 27일 오후 SBS 파워FM(107.7MHz) '케이윌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올해 통신사, 섬유유연제를 비롯해 각종 CF를 9개나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조윤호는 밀려드는 CF요청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인에게 들어오는 스케줄은 절대 마다하지 않고, 몸이 부서져라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날 조윤호와 함께 출연한 후배 개그우먼 허민은 “조윤호 씨가 돈을 많이 번 뒤로, 항상 후배들의 밥값을 낸다”며 인간성도 참 좋은 선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윤호는 '케이윌의 영스트리트'의 화요일 코너 '라디오 데카메론'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