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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프로젝트 "전체적으로 실망스럽다" 독설 심사평 눈길

작성 2014.05.27 20:57 조회 1,378

카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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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카라 프로젝트 '어두운 표정의 심사단'

카라 프로젝트

'카라 프로젝트' 베이비 카라가 첫 미션을 마치고 혹평 세례를 받은 모습이 방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뮤직 '카라 프로젝트' 1화에서는 베이비 카라가 첫 번째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날 베이비 카라 멤버들은 첫 번째 미션으로 카라 'STEP(스텝)'의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은 무사히 공연을 마치자 만족감을 드러내며 환한 미소를 지었지만, 심사단으로 참석한 보컬 트레이너 이나겸과 안무가 전홍복, DSP 총괄 디렉터 조용화는 어두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방영됐다.

베이비 카라의 무대를 본 이나겸은 "전체적으로 보자면 아주 실망스럽긴 하다"라고 말문을 연 후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카라의 팀으로 들어가는 거지 않냐. 그 책임감을 너무 갖고 있지 않다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혹평했다.

이어 전홍복은 "춤을 추는 느낌이 아니라 만들어주는 걸 하는 마네킹 같은 느낌이다"라며며 "소진이는 계속 과하다. 자기가 파트 아닌 데도 게속 세게 가니까 파트인 사람한테 시선이 안 간다" "시윤이는 자꾸 땅을 본다" "채경이, 예쁘고 좋고 춤도 잘 추지만 시선이 안 간다" 등으로 독설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조용화 총괄 디렉터는 "본인들 매력을 100프로 다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카라 프로젝트'는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담는다.

카라 프로젝트에 네티즌들은 "카라 프로젝트, 독설 대박이다" "카라 프로젝트, 다음이 더 기대" "카라 프로젝트, 심사단 독하다" "카라 프로젝트, 그래도 다 맞는 말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카라 프로젝트=MBC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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