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일)

영화 스크린 현장

엑스맨 판빙빙, 5분 출연 논란에 "분량 중요치 않아" 중국 언론의 반응은?

작성 2014.05.27 13:42 조회 1,203

엑스맨 판빙빙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엑스맨 판빙빙, 5분 출연 논란에 "분량 중요치 않아" 중국 언론의 반응은?

엑스맨 판빙빙

배우 판빙빙의 영화 '엑스맨' 출연 분량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판빙빙은 영화 '엑스맨'에서 텔레포트 능력을 지닌 블링크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실제 판빙빙의 출연은 5분에 불과했으며, 대사도 "시간이 다 됐어(Time is up)"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러나 판빙빙은 중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15~16명의 헐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에서 매 사람마다 분량은 한정돼 있다"며 "아시안 인으로 좋은 기회였던 만큼 개인적인 분량은 중요하지 않으며 배우가 관객들에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지 언론들은 "'아이언맨3'에서도 통편집을 당하더니 이번 '엑스맨'에서도 대거 편집을 당했다. 그는 들러리에 불과하다"고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많은 아시아권 팬들도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엑스맨 판빙빙 소식에 네티즌들은 "엑스맨 판빙빙, 그래 좋은 기회였으니까", "엑스맨 판빙빙, 기억에 남던걸", "엑스맨 판빙빙, 그래도 출연했으니 정말 대단한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엑스맨 판빙빙, 사진=판빙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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