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화)

방송 촬영장 핫뉴스

기분좋은날 황우슬혜 “정만식 매력? 눈이 잘 생겼다”

작성 2014.05.13 15:18 조회 1,619
황우슬혜 정만식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정만식의 매력을 뽑았다.

황우슬혜는 13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SBS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주말극장 '기분 좋은 날' 기자간담회에서 정만식에 대해 “정만식은 일단 눈이 잘 생겼다. 체격도 남자답고 실제 다정하다”라고 밝혔다.

황우슬혜와 정만식은 극중 각각 정직한 돌싱남 강현빈 역과 고집불통 순둥이 정다애 역으로 출연 중. 이혼남과 노처녀의 사랑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황우슬혜는 “사실 비현실적 커플이다. 극중 강현빈은 결혼도 하고, 아들도 있다. 그에 비해 정다애는 똑똑하고 미혼이다. 거기다 정다애의 동생들이 강현빈의 생긴 것 가지고 너무 싫어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두 사람이 많은 장애들이 있는데 사랑이 극복돼 이뤄지길 바란다. 사랑이 이뤄지면 많은 남자들에게 희망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기분 좋은 날'은 꿋꿋하게 홀로 세 딸을 키우며 자식들만은 실패 없는 결혼을 시키리라 다짐한 한 엄마가 세 딸을 제대로 시집보내려다가 오히려 시집을 가게 되는, 엉뚱하고 유쾌한 코믹 홈드라마. 매주 주말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