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현철 기자] 배우 박성웅이 13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황제를 위하여'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승부조작에 연루된 후 모든 것을 잃은 야구선수 '이환'(이민기)이 부산 최대 규모의 조직인 '황제 캐피탈'의 대표 '상하'(박성웅)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성웅과 이민기의 강렬한 변신이 돋보이는 '황제를 위하여'는 다음 달 12일 개봉 예정이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