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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정원 정유미, 아버지 죽음에 이은 부도로 빚더미... 오열

작성 2014.05.13 09:22 조회 2,255
엄마의정원 정유미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엄마의정원 정유미, 아버지 죽음에 이은 부도로 빚더미... 오열

엄마의정원 정유미

엄마의정원 정유미가 아버지의 죽음 이후 부도로 집이 빚더미에 앉자 오열하고 말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회사가 부도가 나 집이 빚더미에 올라 정말하는 서윤주 (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 지선(나영희 분)은 집으로 빚쟁이들이 찾아오자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해서까지 "내가 왜 이 꼴을 당해야 되냐"며 울분을 토했다.

윤주는 빚쟁이가 몰려있을 것을 걱정해 지선이 집에 가는 것을 꺼리자 동생 종하(단우 분)와 함께 방을 구하기 위해 발품을 팔았다.

이에 형편에 맞는 옥탑방을 찾았지만, 그녀의 엄마는 "이런데 어떻게 사느냐. 이런 곳에서는 한 번도 안 살아봤다"며 신경질을 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런 엄마의 모습과 자신의 처지에 윤주는 주저 앉아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엄마의정원 정유미에 네티즌들은 "엄마의정원 정유미 너무 안됐어", "엄마의정원 정유미 엄마가 정말 철이 없네", "엄마의정원 정유미 앞으로 더 힘들어질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엄마의정원 정유미, 사진=MBC '엄마의 정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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