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성유리가 매혹적인 입술을 자랑했다.
8일 성유리가 참여한 패션지 싱글즈 5월호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성유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모습을 동시에 드러냈다.
성유리는 다양한 립 컬러들로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레드 컬러로 도발적인 섹시미를, 핑크 컬러로 고혹적이면서 세련된 여성미를, 오렌지 컬러로는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뽐내는 등 입술 색상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듯 순수와 관능을 넘나드는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성유리의 도톰하고 탄력 넘치는 입술은 스타일리시한 립 컬러와 완벽히 어우러져 '키스를 부르는 달콤한 입술'을 완성해냈다. 또한 청순한 긴 생머리에서 오렌지 빛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해 과감한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안방마님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싱글즈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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